매일신문

상주-中企 창업상담실 失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행정절차 소개에 그쳐"

[상주] 상주시 중기 창업상담실이 거의 유명무실한 상태로 운영되고있어 개선책이 요구된다.상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중소기업 창업상담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나 당초의 설치목적과는 달리 별다른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단순한 행정절차 소개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분양할 공장부지도 없는 상황에서 창업상담실 운영자체가 무의미한데다 전문 상담원이 없고참고자료도 빈약, 형식적인 행정지원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창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금융혜택 지원방안등으로 운영이 개선돼야 한다는지적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