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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中企 창업상담실 失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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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절차 소개에 그쳐"

[상주] 상주시 중기 창업상담실이 거의 유명무실한 상태로 운영되고있어 개선책이 요구된다.상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중소기업 창업상담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나 당초의 설치목적과는 달리 별다른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단순한 행정절차 소개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분양할 공장부지도 없는 상황에서 창업상담실 운영자체가 무의미한데다 전문 상담원이 없고참고자료도 빈약, 형식적인 행정지원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창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금융혜택 지원방안등으로 운영이 개선돼야 한다는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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