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여성단체 협의회 주관 11회 대학생 사회참여 훈련 세미나가 30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시작됐다. 대학생 1백여명이 참가, '조화로운 삶을 위하여'(대구대 박충선교수) '세계 변화와 한국의 대응을 위한 시민의 역할'(계명대 최봉기교수) '대학생의 올바르고 효과적인 진로 설계 및 준비 방안'(리쿠르트 이형남 본부장) '성에 대한 바른 이해'(서영욱박사) 등 강의를 들었다. 또 조양회관-신암선열공원-도동측백수림 등 지역 문화재 탐방도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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