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배 아이스하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방울.연세대 왕좌다툼"

쌍방울 트라이와 연세대가 제22회 KBS배아이스하키대회 패권을 놓고 맞붙는다.94년 우승팀 쌍방울은 30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벌어진 대회 준결승에서 안창건이 해트 트릭을기록한 데 힘입어 지난 해 우승팀 고려대를 5대4로 따돌리고 3년만에 정상 복귀를 노리게 됐다.쌍방울은 1피리어드 초반 0대2로 끌려갔으나 10분과 13분께 안창건이 잇따라 2골을 성공시켜 동점을 만든 뒤 2피리어드에서는 고려대와 1골씩을 주고받아 3대3 타이를 이뤘다.그러나 3피리어드 6분께 박경운의 도움을 받은 신우삼이 골을 성공시켜 리드를 잡았고 18분께에는 김윤성이 추가골을 넣어 승부를 갈랐다.

이어 벌어진 경기에서는 연세대가 연장전끝에 신승익의 결승골로 95년 우승팀 한라위니아를 3대2로 제압, 결승에 진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