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총련 탈퇴 대학 전농 농활참여 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 대학 학생들의 여름철 농촌봉사활동이 30일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을 탈퇴한 대학의 농활참여를 거부해 논란을 빚고 있다.이에 따라 숭실대 등 각 대학의 농활참여계획이 차질을 빚을 뿐만 아니라 졸업을 앞둔 학생들중농활에 참여해 봉사활동 학점을 받으려던 학생들은 학점관리에 혼란을 겪게됐다.전농 관계자는 30일 "전농은 그동안 한총련과 공동으로 농활을 주관해왔기 때문에 한총련을 탈퇴한 대학에 대해선 농활참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방침을 지난 4월말 결정했다"며 "그러나 한총련 탈퇴 대학이 단과대 차원에서 농촌지역과 개별접촉, 농활에 참여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농에 따르면 전국 1백60여개 대학 2만5천여명이 이날부터 8일까지 농활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