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스전용차로 늘어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버스전용차로가 하반기중 대폭 확대된다. 대구시는 현재 20개 노선 69.6km 구간에서 시행중인 버스전용차로를 5개노선 32.2km 구간에 단계적으로 확대실시키로 했다.

먼저 지하철 1호선 개통예정구간인 월배~반월당 사이 월배로, 대명로, 중앙로 등 23.6km에서 버스전용차로가 운영된다. 차선을 새로 도색할 때 전용차로선도 함께 지정돼 곧바로 시행에 들어갈예정.

현재 두산오거리에서 파티마병원 방향으로만 버스전용차로가 실시중인 동대구로의 반대쪽 차선에도 조만간 버스전용차로가 지정된다. 신천교~큰고개오거리 사이 신암로와 아양로에도 하반기중실시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버스전용차로제 실시로 버스주행속도가 종전 시간당 10.7km에서 22km로 빨라졌고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도 하루평균 대당 5백94명에서 6백67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