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류 야외공연장' 내달엔 착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두류공원 야외공연장 건축설계가 끝나 늦어도 8월초 착공한다. 두류공원 양묘장 부지 1만7백평에야외공연장을 지어 대구시에 기증키로 한 코오롱그룹은 1일 최종 건축설계가 완성됨에 따라 용역업체 선정작업에 들어갔다.

최종설계에 따르면 5백74평 크기의 무대는 앞뒤쪽으로 객석을 갖춰 공연규모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객석을 꾸민다는 것. 앞쪽으로 1천70석의 고정객석과 2만5천명을 수용하는 잔디객석이 들어서고 뒤쪽에 9백30명 수용규모의 잔디객석을 배치, 필요에 따라 무대칸막이로 공연방향을 조절할수 있도록 한 것.

코오롱측은 설계과정에서 지역예술인들과 수차례 의견을 교환, 이에 따라 무대준비실, 분장실, 기계실 등이 한층 넓어졌고 당초 계획했던 악기보관실 및 창고, 장비반입데크, 숙직실 등은 제외됐다.

공사비 1백70억원이 투입되는 야외공연장은 당초 지난달 착공예정이었으나 설계과정에서 몇차례수정이 이뤄져 착공이 늦어졌다.

〈金在璥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