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배 전국체조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나라 5관왕 도약"

기대주 김나라(경희여중)가 제22회 KBS배 전국체조대회에서 5관왕에 올랐다.

김나라는 3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 2일째 여중부 경기에서 마루(8.50점), 뜀틀(8.95점),평균대(8.90점) 등 3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데 힘입어 개인종합(35.05점)에서 정상에 올랐고 단체종합에서도 팀을 우승으로 이끌어 대회 5관왕이 됐다.

김나라는 전관왕까지 기대됐으나 이단평행봉에서 박미경(성산중, 8.90점)에 이어 2위(8.70점)에 그쳐 아깝게 무산됐다.

또 여고부에서는 최미선(경기체고)이 마루(9.30점),이단평행봉(9.00점), 개인종합(36.40점)등 3부문에서 정상에 올랐고 여대부 박지영(경희대)은 단체와 개인종합, 마루, 뜀틀, 평균대 등 5관왕이 됐으나 전반적으로 점수가 낮아 빛이 바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