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각 초등학교에서는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규수업후에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저렴한 비용의 과외수업을 많이 하고있다. 그러나 강의시간이 일주일에 두시간 정도에 불과해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보다는 초등학교 수업을 교과담당방식으로 했으면 한다. 담임선생님이 전과목수업을 담당하다보니 선생님에 따라 학급간 편차가 심하다.
피아노를 잘 다뤄 음악수업에 능숙한 여교사들중에 체육과목은 잘 못가르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초등학교 6년동안 각 과목을 교과담당전문교사를 통해 익힌다면 학교내 과외수업이 아니더라도충분히 수업효과를 올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 초등학교에서나마 사교육비로 인한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
권혜선(수성구 범물동 697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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