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가大 총학 '韓總聯지도부 지침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효성가톨릭대 총학생회(회장 이윤숙)는 5일 오전 11시 학생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총련이 새로운 학생운동 방향을 모색하지 않는 한 현 지도부 지침에 반대한다"며 향후 한총련의 자기반성과 혁신을 촉구했다.

총학생회는 또 한총련이 3명을 폭행치사한 사태에 대해서도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 대책기구를 구성하고 폭력적인 학생운동 자제 및 학생운동의 새 지표 마련등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