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농지전용허가 취소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올들어 농지전용에 따른 대체농지조성비가 크게 오른데다 계속된 경기불황영향으로 공장주유소 주택등을 짓기위해 받아 놓은 농지전용허가를 취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경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농지전용 허가를 받은뒤 자진 취소한 것은 총 17건에 3만2천8백93㎡로공장 11건 2만5천6백45㎡, 다가구주택 4건 3천74㎡, 주유소 1건 2천2백48㎡ 농산물 보관창고 1건1천9백26㎡이다.

이처럼 농지전용허가를 자진 취소하는 것은 불경기에다 농지전용에 따른 비용이 땅값과 맞먹을만큼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해까지 대체농지조성비는 ㎡당 논 3천6백원 밭 2천1백60원에서 올 1월부터 논은 용도에 따라㎡당 5천8백40원, 9천6백원, 1만1천8백40원으로 인상한데다 ㎡당 토지공시지가에 20%%를 부과하는 전용부담금까지 물어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