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대학생 둘 피지섬서 실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해외봉사활동중이던 포항 한동대 학생2명이 남태평양 피지섬에서 실종됐다.11일 한동대측에 따르면 10일오전11시쯤 남태평양 피지섬에서 해외사회봉사활동중이던 강경식(22·생물식품공학부) 권영민군(23·전자학과 3년)등 2명이 원주민마을에서 우물을 파고 휴식중 갑자기 없어졌다고 밝혔다.

실종된 강군등 2명을 포함 이 학교 학생11명은 김영섭교수(40·전자학과)인솔로 지난 5일 출국,이번달 30일 귀국예정이었다.

학교측은 강군등이 다른 학생들과 같이 우물을 판 후 휴식중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높은 파도에휩쓸렸을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보고 있다.

〈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