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고와 대동중 및 청림초등이 제30회경북교육감기 태권도대회에서 각각 부별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영천고는 16일 영천고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하헌출(미들급)과 최지철(헤비급)이 체급별정상에 오르는 선전을 펼친데 힘입어 종합득점 47점을 기록, 경북체고를 0.5점차로 따돌리고 감격적인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고등부 3위는 33.5점을 얻은 흥해공고에게 돌아갔다.중등부에서는 89.5점을 획득한 대동중이 고령중(79.5점)과 형곡중(71.5점)을 여유있게 제치고 최강을 확인했고, 초등부는 청림초등(1백28.5점)과 영가초등(1백23.5점), 고령초등(1백19점)이 나란히 1,2, 3위에 올랐다.
〈석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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