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경북향우회 설립 구체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울 경북향우회가 빠르면 오는 10월 정식 발족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30만명가량의 경북출신들이 살고 있으나 일원화된 조직이 없어 이들은 향우회설립이 시급하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이에따라 현대자동차등 각 직장별로 결성된 모임을 재울경북향우회로 통합, 오는 10월쯤 창립총회를 가진후 정식 발족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향우회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김모씨(50)는 오는 10월 울산광역시에서 활동중인 경북지역 각시·군 향우회가 공동으로 체육대회를 마련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