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캄'라나리드측 항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놈펜AFP연합] 축출된 노로돔 라나리드 제1총리의 지지병력이 장악하고 있던 마지막 남은 군사기지가 18일 훈센 제2총리 지지병력의 수중에 넘어갔다고 군관계자들과 외교관들이 밝혔다.군소식에 정통한 한 외교관은 "태국 국경 남쪽 25㎞ 지점인 삼롱기지가 이날 정오께(한국시간)훈센측 병력에 함락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함락당시 라나리드 지지병력의 거센 저항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혀 대규모전투는 빚어지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라나리드측은 이날 패배를 자인하고 훈센에 대항한 무장저항을 포기한다고 선언했으며, 이와함께내전 종식을 위한 노로돔 시아누크 국왕과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측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발표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