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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10대, 친구 어머니와 애정행각

영국 경찰은 절친한 급우의 어머니(33)와 눈이 맞아 가출한 10대 소년을 전국에 수배중이라고.경찰에 따르면 노팅엄에 거주하는 숀 킨셀라(14)는 지난 14일 아침 교복차림으로 등교한뒤 돌아오지 않아 행방을 추적한 결과, 2년반동안 가족처럼 지냈던 친구 로스 월린의 어머니 트레이시와함께 가출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

경찰 대변인은 두 사람이 여권을 발급받은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공항, 항만, 인터폴 등에도 수배를 의뢰했다고.

(런던)

★번지점프 광고 흉내내다 숨져

인도의 10세 소년이 번지점프 장면이 나오는 TV 광고를 흉내내기 위해 어머니가 몸에 두르는 무명천으로 10층 아파트 난간에 다리를 묶고 뛰어내렸다가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언론들이 21일 보도.

인도 어린이들 사이에는 최근 절벽 위에서 번지점프를 감행, 달리는 트럭 위에 실린 음료수를 훔치는 장면이 나오는 음료수 광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작년에도 이 광고를 흉내내던어린이 한 명이 숨졌다고.

(뉴델리)

★차 위로 황소 덮쳤으나 무사

미국 오리건주에서 한 노파가 운전하던 자동차 위로 무려 9백㎏짜리 황소가 떨어져내려 자동차가완파되고 황소도 치명상을 입었으나 노파는 무사.

엘리자베스 행스라는 71세의 이 할머니는 18일 좁은 산길을 운전하던 도중 6m높이의 제방위에서 몸싸움을 하던 검은 황소 두 마리중 한 마리가 갑자기 차 앞유리쪽으로 떨어져 내렸고 몇분동안 정신을 잃었다 고 진술.

이 할머니는 머리에 경미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떨어진 황소는 앞발이 부러지는 등크게 다쳐 결국 도살됐다고.

(조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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