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오토바이 폭주족에 잠설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지로 인접 주택가에 사는 주민이다. 이곳 주민들이 오토바이 폭주족으로 겪는 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들은 자동차보다 훨씬 심한 소음과 이상한 폭발음을 내면서 양지로를 질주한다. 오토바이 소음도 그렇지만 이상한 폭발음은 마치 폭탄소리처럼 심해 이웃집 도시가스가 폭발한 것이 아닐까 생각할 정도이다. 요새는 열대야로 가뜩이나 잠을 청하기가 어려운데 폭주족들로 인해잠을 설치는 경우가 거의 매일이며 이것은 양지로 주민이라면 누구나 겪는 고충이다.수면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다. 경찰은 대구시민들의 수면을 방해하는 오토바이 폭주족들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펼쳐주기 바란다.

조보근(대구시 남구 대명7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