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주인 他人과 혼인신고 격분' 다방에 방화 도주 30대 붙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북부경찰서는 4일 사귀던 다방여주인이 다른 사람과 혼인신고를 한데 격분, 다방에 불을지른 혐의로 장재혁씨(31·칠곡군 지천면)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장씨는 다방여주인 이모씨(43)와 사귀면서 이씨가 다른 사람과 혼인신고한 사실을 알게되자 지난 6월26일 새벽3시쯤 북구읍내동 이씨의 다방에 불을 질러 4천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협의. 방화후 도피생활을 해온장씨는 지난달 30일 밤 북구 태전동 구암초교앞에서 검문하던 경찰관을 보고 도망쳐 승합차밑에숨어있다 경찰에 붙잡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