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주인 他人과 혼인신고 격분' 다방에 방화 도주 30대 붙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부경찰서는 4일 사귀던 다방여주인이 다른 사람과 혼인신고를 한데 격분, 다방에 불을지른 혐의로 장재혁씨(31·칠곡군 지천면)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장씨는 다방여주인 이모씨(43)와 사귀면서 이씨가 다른 사람과 혼인신고한 사실을 알게되자 지난 6월26일 새벽3시쯤 북구읍내동 이씨의 다방에 불을 질러 4천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협의. 방화후 도피생활을 해온장씨는 지난달 30일 밤 북구 태전동 구암초교앞에서 검문하던 경찰관을 보고 도망쳐 승합차밑에숨어있다 경찰에 붙잡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