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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배 영장·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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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업소서 손님폭행"

대구 중부경찰서는 5일 뒤를 봐주던 업소에서 말다툼을 하던 40대 남자를 집단폭행한 혐의로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임종훈씨(30·대구시 북구 복현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모씨(30)등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임씨 등은 지난 6월3일 오후 7시쯤 대구시 중구 문화동 ㄱ사우나 앞길에서 홍모씨(41)가 옷문제로 ㄴ의류점 주인과 말다툼을 하자 "우리가 보호하는 업소에서 왜 행패를 부리느냐"며 마구 때려상처를 입힌 혐의다.

30대 방안서 흉기찔려 숨져

5일 오전 4시쯤 대구시 북구 산격1동 강모씨(49) 집에 세들어 사는 장창기씨(31)가 방안에서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같은 집에 사는 장씨의 누나(33)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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