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신암동∼영대 버스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승객많아 증편해야"

영남대 학생으로 신암동에서 학교까지의 통학이 너무 불편하다.

동구 신암동에서 경산 영대방면으로 운행하고 있는 시내버스는 30번 일반버스 단 하나뿐이다. 이때문에 주로 학생들이 많이 타는 경산방면의 30번버스는 오전 등교시간대에는 발디딜 틈이 없다.버스를 타고 나면 정신이 멍해져 하루종일 공부에 집중이 안될 정도다.

경산지역을 오가는 유동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 시내버스를 증편해주길 바란다. 증편이어려우면 기존의 30번버스와 운행노선이 같은 좌석버스 330번을 반야월을 종점으로 하지말고 경산 영대까지 연장했으면 한다.

박찬(대구시 신암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