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지역무용계의 큰 잔치인 제6회 전국무용제가 22일부터 30일까지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진다.한국문화예술진흥원과 한국무용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구의 권정숙무용단, 구미의 백경원무용단을 비롯 전국 14개 시, 도 대표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올해 무용제의참가단체를 장르별로 보면 한국무용이 10개단체로 가장 많고 발레부문은 3개 단체이며 현대무용은 부산의 현대무용단 '줌'이 유일하다.
22일 삼성무용단의 개막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릴 이번 무용제 기간중에는 지역무용의 발전방향을모색하는 심포지엄(26일)과 거리음악회, 패션쇼, 마임공연등 각종 행사도 마련된다. 대상인 대통령상(상금 7백만원)과 13개 부문의 단체상, 개인상 수상발표와 시상식은 30일 열린다.참가단체별 공연일정은 △23일 강원무용단, 부산 현대무용단 '줌' △24일 전남 목포한국무용단,제주무용단 △25일 대구 권정숙무용단 '더 가까이 땅으로', 경기 김동곤발레단 △26일 경북 백경원무용단 '우리 젊은 날의 흔적', 전북 손윤숙발레단 △27일 대전 문치빈발레단, 인천 송성주무용단 △28일 광주 한국춤연구회, 경남 진주무용단 △29일 충남 김영심무용단, 충북 강혜숙청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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