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상냥한 톨게이트 직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구미 갈때마다 상쾌"

업무차 일주일에 한번 정도 구미를 가는데 남구미 톨게이트를 지날 때마다 기분이 상쾌해 진다.톨게이트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직원들이 밝은 웃음으로 건네는 인사때문이다.

처음에는 한두 명만 그런줄 알고 무척이나 밝게 사는 사람으로 여겼으나 톨게이트 직원 모두가친절했다. 많은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지나 봤지만 대부분 무뚝뚝한 얼굴들 뿐이었다.이후 구미에 대한 인식이 삭막한 산업도시에서 정이 듬뿍 묻어나는 가고싶은 도시로 바뀌게 되었다.

한여름의 더위, 매연, 좁은 공간등 열악한 근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실천하는 웃음이야말로 전국의 톨게이트 직원과 운전자들이 배워야할 본보기다.

홍종시(경북 경산시 계양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