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의 생활보호대상자등을 위한 생활필수품보급운동이 여전히 외면을 받고 있다.생활보호대상자 가정에 부족한 가전제품등 생필품을 기관단체와 독지가의 도움으로 보급운동을펼쳐왔으나 성과는 미미한 형편.
절대빈곤층과 생활보호대상자 2천5백90세대를 조사한결과 이들이 필요로하는 생필품은 모두 1천9백15점으로 조사됐으나 그동안 전달한 생필품은 76점에 불과한 것.
영천시 관계자는 "일부 생활보호대상자 가정은 옷가지나 주방기구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며 주민들의 동참을 바라고있다. 연락처 영천시 사회복지계 (0563)30-6161.〈영천.金相祚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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