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생보자 가정 시민도움 절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의 생활보호대상자등을 위한 생활필수품보급운동이 여전히 외면을 받고 있다.생활보호대상자 가정에 부족한 가전제품등 생필품을 기관단체와 독지가의 도움으로 보급운동을펼쳐왔으나 성과는 미미한 형편.

절대빈곤층과 생활보호대상자 2천5백90세대를 조사한결과 이들이 필요로하는 생필품은 모두 1천9백15점으로 조사됐으나 그동안 전달한 생필품은 76점에 불과한 것.

영천시 관계자는 "일부 생활보호대상자 가정은 옷가지나 주방기구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며 주민들의 동참을 바라고있다. 연락처 영천시 사회복지계 (0563)30-6161.〈영천.金相祚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