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사리 손으로 가야토기 재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령 백산초교"

고령군 쌍림면 백산리 백산초등학교(교장 신시환)학생들이 찰흙을 이용, 가야토기를 재현하고있어관심을 끌고있다.

백산초교는 지난 81년 장작가마를 설치해 학생들에게 전통가야토기제작을 가르치기 시작, 지금은 용가마, 단가마등 2기의 가마를 설치하고 조소실, 토기전시실, 토련기등 도구와 공간을 확보해놓고 있다.

81명의 전교학생들은 장익헌 교사의 지도와 외래강사의 출장강의 도움으로 점토의 분쇄, 토련, 성형, 건조, 굽기등의 과정을 통해 장경호, 단경호, 고배등을 만들어 가야고분에서 출토된 유물을 재현하고 있다.

실패를 거듭하며 만든 수백점의 작품은 소중하게 전시돼 더좋은 작품을 만들겠다는 학생들의 의욕을 북돋우고 있다.

〈고령·金仁卓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이 16일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재판 중단이 헌법 84조에 근거한다고 밝히며 재판 재개 여부는 개별 재판부가 ...
16일 대구지방국세청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세무조사와 과세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과세체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
대구군위군 의흥면 이지리에 국내 최초의 산지형 공공 파크골프장인 '삼국유사 파크골프장'이 16일 81홀 규모의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
러시아 캄차카반도 근처에서 발생한 규모 6.9의 지진에 대해 일본기상청이 일시적으로 9.9로 잘못 추정하여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가 8분 만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