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초등학교 20개교를 대상으로 '학교재활용운동 수집의 날'을 지정하고 수집된 재활용품에 대해서는 보상금을 지불한다.
전국 최초로 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재활용품 보상금지원제도의 정착을 위해 구미시는 학생들이 모은 재활용품의 매각대금 50%%에 해당하는 보상금을 학교에 지원한다.
또한 시에서는 학교재활용운동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 후 우수학생및 학교에 대한 표창도 실시할방침이다.
현재 구미시에서는 하루에 2백55t의 쓰레기가 나오고 있으며 이 가운데 18%%에 해당하는 45t가량이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들이다.
지금까지 재활용품의 수거는 각동 부녀회와 아파트단지 부녀회, 노인회등을 통한 수집활동만 전개해왔으며 지난 9월말까지 4천4백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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