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맛이 없어하는 어린이들에게 호르몬이 함유된 식욕증진 영양제를 복용시킬 경우, 심각한 성조숙 현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5일 북경에 배달된 3일자 요심만보가 보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최근 중국 강소성의 수도인 남경에서는 성조숙 환자들이 크게 늘어 남경의대부속병원에만도 매일 2~3명의 환자들이 찾아오고 있으며 그 대부분은 겨우 3~8세의 여아들이다.그중 극도의 성조숙 현상을 보인 한 여자어린이는 올해 나이가 3살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유방이이미 발육하기 시작한 것은 물론 연속 2개월째 월경까지 하는 등 우려할만한 상태에 이른 것으로진단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