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가로수가 "농사방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시 감천면민들은 감천면내를 통과하는 8.7㎞ 지방도변의 가로수 1천여그루가 농경지와 인접,가로수 뿌리가 농경지를 잠식하여 생육과 수확작업에 지장을 주고 있으며, 태양열 차단으로 비닐하우스 참외의 상품질을 떨어뜨린다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곡선구간의 가로수는 차량시야를 가로막고있어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다며 면민들은 농경지옆에 심은 가로수의 제거를 바라고 있다.

(김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