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싱가포르 한국교민 외화부족 본국돕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싱가포르에 사는 한국교민들이 우리나라의 어려워진 외화사정을 돕기위해 발벗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싱가포르 한인회(회장 정영수)는 교민이 보유하고 있는 외화를 적극적으로 한국에 송금하는 해외에서 모은 돈 본국 송금하기 운동 을 벌이고 있다.

교민들은 먼저 1가구당 매월 1백달러를 거래은행을 통해 한국에 송금하기로 하고 점차 송금액수를 늘려나가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