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김천] 고속철도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공해로 돼지 2백여마리 집단폐사 피해를 입은 양돈농가가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김천시 남면 오봉2리 양돈농가인 백태복씨(54)는 자신의 2백평 돈사옆으로 고속철도공사 중장비와 트럭들이 다니는 바람에 돼지 2백여마리가 소음과 진동에 못이겨 집단폐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백씨는 이로인해 생계가 막연하다며 김천시에 진정서를 내고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姜錫玉기자〉
'암살자(들)' 제작진 "사실 부정·왜곡 위한 영화 아냐…정치적 목적 없어"
국힘, '김승원 보도' KBS에 항의전화 한 한준호 보좌관 고발
서영교 "조희대 '251일째 대법관 공석' 직무유기"…법무장관·경찰청장·검찰총장 공석 책임은?
이진숙 "李대통령 부모 묘소, 원상회복 명령에도 이전 안 해"
"비겁한 늑장 대응"…軍 'DMZ 北 지뢰 추정' 발표에 보수진영 집단 성토
박지원도 '암살자(들)' 야권 비판에 반박 "윤석열차도 만화로 봐…DJ, 지원하되 간섭 말라 하셨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
암살자(들)·아수라…사실 빌린 영화, 어디까지 비틀어도 되나
은행 9시 30분에 문연다…내년 4월부터 '30분 단축'
"가로등 신사 인사 받아"… 놀이공원 퍼레이드가 사람 홀렸다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