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벼농사에만 싼 전기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용작물에도 혜택을"

비닐하우스에 화훼를 재배하는 농민인데 전기료가 비싸 어려움이 많다. 흙대신 특수물질을 통로에 깔고 작물을 심은다음 영양분을 섞은물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농사를 짓는데 전기를 많이 써야하는 부담이 생긴다.

그런데 한전에서 농사용 전기요금을 벼농사의 경우만 갑으로 정해 ㎾당 3백원씩 적용하고 있다.비닐하우스는 병으로 정해 ㎾당 9백50원이나 받고있다. 전화로 사정을 얘기해 봤지만 벼농사말고는 갑으로 해줄수 없다는 것이다.

비닐하우스같은 특용작물 재배시설의 농사용전기료를 갑으로 해서 ㎾당 3백원씩만 받으면 좋겠다. 비닐하우스 재배농가 전체의 간절한 바람이다.

성열봉 (경북 영천시 고경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