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아마축구 왕중왕 가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와 아마축구 정상들이 총출전해 '왕중왕'을 가리는 제2회 FA컵축구대회가 20일 전국 프로구단 구장에서 개막된다.

우승상금 3천만원이 걸린 이 대회에는 국내 프로구단 10개팀과 주택은행 이랜드 기업은행 상무한일생명 등 5개 실업팀, 고려대 아주대 연세대 울산대 중앙대 등 5개 대학팀을 포함해 모두 20개팀이 출전한다.

토너먼트로 정상을 가리는 이 대회는 16강전까지 프로팀의 홈구장에서 경기를 하고 8강전부터는광주무등경기장에서 마무리 경기를 벌인다.

'98프랑스월드컵축구 본선 진출을 달성한 대표팀 선수들이 각자 소속팀으로 복귀함에 따라 팀별로 최상의 전력을 구축해 나설 이 대회에서는 올시즌 3개타이틀을 독식한 부산 대우가 또다시 정상에 오를지가 최대 관심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