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군 노인에 무료 의치·보철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랑의 틀니를 해드립니다"

합천군은 치아상실과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들의 무료 의치 보철사업을 벌이고있다.

각 읍.면장이 추천한 대상자를 안동환치과 등 7개 개업치과에서 각 4명씩(총 25명) 맡아 시술하고있다.

군은 이 사업을 확대키 위해 합천군보건소 공중보건치과의사(9명)까지 자율적으로 참여시키고 있다.

공중보건의사들은 재료비만 부담시키는 방법으로 봉사하고 있다.

사랑의 틀니 혜택을 받은 이경분할머니(70.가회면 목곡리)는 "오랜만에 음식을 제대로 씹어 본다"며 기뻐했다.

〈합천.鄭光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