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길, 경제민주화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승리21'의 대선후보인 권영길민주노총위원장은 23일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위기의 근원은재벌과 특권층만을 위한 정치·경제·사회구조에 있다"며 "이제 봉급쟁이들과 민주화·통일운동세력이 정치의 전면에 나설 때"라고 주장했다.

권위원장은 이날 오후 성균관대 유림회관에서 열린 '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 대의원 대회에참석, 이같이 말하고 국가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민주화 △재벌체제 개혁 △금융실명제 강화 △법정 최고금리 인하 △사치성 소비재 수입 및 해외여행 자제 등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