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승리21'의 대선후보인 권영길민주노총위원장은 23일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위기의 근원은재벌과 특권층만을 위한 정치·경제·사회구조에 있다"며 "이제 봉급쟁이들과 민주화·통일운동세력이 정치의 전면에 나설 때"라고 주장했다.
권위원장은 이날 오후 성균관대 유림회관에서 열린 '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 대의원 대회에참석, 이같이 말하고 국가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민주화 △재벌체제 개혁 △금융실명제 강화 △법정 최고금리 인하 △사치성 소비재 수입 및 해외여행 자제 등을 촉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