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신고받기 위한'도로이용 불편신고센터'가 다음 달 1일부터 전국 25개 국도관리기관에 일제히 설치돼 업무를 개시한다.
건설교통부는 앞으로 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이 도로통행시 느끼는 시설관련 불편사항이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참신한 의견을 이 센터에 알려오면 즉시 현지조사를 통해 시정하고 그 결과를 신고인에게 통보해 주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신고센터는 서울 등 전국 6개 지방국토관리청과 19개 국도유지건설사무소에 설치되며 신고용 엽서나 전화, 팩시밀리, PC통신, 민원서류 등으로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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