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권호 태극마크 탈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권호(주택공사)가 98레슬링국가대표 1차선발전에서 우승, 근 1년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았다.애틀랜타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권호는 3일 올림픽제2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그레코로만형54kg급 결승에서 서동현(한체대)을 허리태클과 옆굴리기로 공략, 4분만에 12대0 테크니컬폴로 제압하고 정상을 차지했다.

올해초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심권호를 판정으로 눌렀던 서동현은 제대로 공격도 못하고 완패했다.

69㎏급에서는 97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 챔피언 손상필(주택공사)이 최덕훈(한체대)을 4대1로 이겨태극마크를 지켰다.

이태호(삼성생명)와 김응주(상무)는 각각 58kg급과 63kg급에서 전대표 김인섭(상무)과 박영신(삼성생명)을 물리치고 새 대표로 선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