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 안테나-'네이팜탄 소녀' 킴 푹 캐나다 시민권 획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론토AP연합]월남전 당시 미군의 네이팜탄에 화상을 입고 울부짖던 소녀사진의 주인공인 킴푹(34)이 마침내 캐나다 시민이 될 전망이다.

92년부터 난민 자격으로 캐나다에 머물고 있는 킴 푹은 지난 2일 실시된 시민권자격시험에서 20점 만점을 얻어 앞으로 3개월후면 캐나다 시민이 된다.

전신 화상을 입고 아스팔트 위에서 울부짖는 당시 9살의 킴 푹 사진은 그후 반전운동의 기폭제가됐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