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 안테나-'네이팜탄 소녀' 킴 푹 캐나다 시민권 획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론토AP연합]월남전 당시 미군의 네이팜탄에 화상을 입고 울부짖던 소녀사진의 주인공인 킴푹(34)이 마침내 캐나다 시민이 될 전망이다.

92년부터 난민 자격으로 캐나다에 머물고 있는 킴 푹은 지난 2일 실시된 시민권자격시험에서 20점 만점을 얻어 앞으로 3개월후면 캐나다 시민이 된다.

전신 화상을 입고 아스팔트 위에서 울부짖는 당시 9살의 킴 푹 사진은 그후 반전운동의 기폭제가됐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