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일부 시.도의원 선거 연기 주장 안될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시대 경제위기를 명분으로 일부 시.도의원들이 내년 5월 지방선거 연기를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직접 이해당사자인 시.도의원들이 자신들의 임기를 1년 연장하자는 주장은 이해할 수 없다. 경제 위기를 핑계로 법과 제도를 어기면서까지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모습은 옳지 않다.더구나 시.도의원들 또한 현재의 경제위기와 국가 부도사태에 대해 그 책임이 없다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얼마전까지도 일부 시.도의원들은 관광성 외유로 외화를 낭비하였고 명예직이면서도 유급 보좌관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지난 대통령선거는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치러졌지만 역대대통령선거중 가장 돈 안드는 선거를치렀다.

오히려 선거를 통하여 IMF시대에 맞는 능력과 전문성있는 지방의회를 새롭게 구성, 지역 경제회생에 대처해야 할 것이다.

안성남 (대구시 지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