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일부 시.도의원 선거 연기 주장 안될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시대 경제위기를 명분으로 일부 시.도의원들이 내년 5월 지방선거 연기를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직접 이해당사자인 시.도의원들이 자신들의 임기를 1년 연장하자는 주장은 이해할 수 없다. 경제 위기를 핑계로 법과 제도를 어기면서까지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모습은 옳지 않다.더구나 시.도의원들 또한 현재의 경제위기와 국가 부도사태에 대해 그 책임이 없다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얼마전까지도 일부 시.도의원들은 관광성 외유로 외화를 낭비하였고 명예직이면서도 유급 보좌관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지난 대통령선거는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치러졌지만 역대대통령선거중 가장 돈 안드는 선거를치렀다.

오히려 선거를 통하여 IMF시대에 맞는 능력과 전문성있는 지방의회를 새롭게 구성, 지역 경제회생에 대처해야 할 것이다.

안성남 (대구시 지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국의 증시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AI 국민배당금' 제안으로 큰 변동성을 보였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반박하고 정부의 해명 작업이...
한국섬유개발연구원(섬개연) 이사장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사장 연임 논의가 시작되었고, 내부에서는 이사장 교체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사...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에 600%대 성과급을 제안했으나, 비메모리 반도체 부문에는 최대 100% 수준만 제시하며 노사 간 갈등이 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