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국민이 IMF지원을 받는 굴욕적인 환경속에서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정부는 한보사태로구속한 홍인길의원을 석방, 국민을 분노케 하고 있다.
아직 한보사태가 마무리되지 않은 시점에 한보에 관련된 경제범들을 석방한다는 것은 한보사태에대한 책임규명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로밖에 볼수없다.
그동안 성실히 일해 열심히 저축한 국민의 돈을 깡그리 앗아간 경제파괴범들을 병보석으로 풀어주는 것은 한심스러운 작태다.
온국민이 치욕적인 IMF지원금을 갚기위해 장롱속 조그만 금붙이까지 내놓는 참담한 현실을 굳이거론하지 않더라도 나라경제를 망친 경제사범들은 국민앞에 깊이 사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수십억원 떡값을 챙겨 감옥에 가서는 며칠새 건강이 악화되었다는 핑계로 풀려나고 있는 뉴스를보면서 너무나 서글픈 생각이 든다. 다시한번 엄정한 법집행을 촉구한다.
김정순(대구시 태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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