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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스리랑카 가정부에 태형

아랍 에미리트연합(UAE)에서 가정부로 일하는 한 스리랑카여성이 이슬람 법정에서 방글라데시출신 애인의 아이를 임신한 죄로 태형 1백20대와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고 신문들이 22일 보도.보도에 따르면 UAE 동부 후자이라항의 이슬람 법원은 또 이 여성이 불법 성관계죄로 2년을 복역하고 나면 그녀를 추방시키라고 명령.

이 가정부와의 관계를 고백할 경우 보다 엄한 벌을 받게 될 처지에 있던 남자친구는 자신에 대한혐의를 부인, 가정부가 받은 것보다 가벼운 태형 95대와 징역 1월에 추방령을 선고받았다.

*리즈, 로드 슈타이거와 염문

다음달로 66세가 되는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밤의 열기 속에서'의 열연으로 오스카 상을 수상한로드 슈타이거(72)가 "좋은 친구 이상의관계 로 발전했다고.

미국의 여러 신문에 가십을 쓰는 리즈 스미스 여사의 이같은 폭로에 대해 테일러측 대변인은 "우리는 미스 테일러의 개인적 생활에 대해서는 코멘트하지 않는다 고 간단히 응수.

*미스 유니버스가 유괴범으로 피소

96년도 미스 유니버스인 베네수엘라의 알리시아 마차도가 남자 친구의 유아 납치를 도운 혐의로법정에 서게 됐다고 사법 당국이 22일 발표.

미스 유니버스로 뽑히고 난 후 너무 살이 쪄 주최측으로부터 체중을 줄이라는 경고를 받기도 한마차도는 이번 범죄행위에 가담한 것이 확실해지면 미스 유니버스타이틀 유지가 힘들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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