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대선때 한나라당 부대변인으로 이회창후보보좌역을 맡았던 여현덕 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39.정치학박사)은 22일 언론사를 돌며 한나라당 공천으로 문경.예천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을 공식 밝히는등 본격 얼굴알리기에 분주.
예천출신의 여위원은 출마이유에 대해 "깨끗하고 돈안드는 선거를 치르기 위해서는 과거의 낡은정치와 3김정치에 몸담지 않은 참신한 인물이 필요한 때"라 말하고 "지역발전과 함께 김대중정권을 제대로 견제하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설명.
여위원은 새해들어 지역인사들에게 신년인사 편지를 보내고 문경과 예천에 각각 개인사무실을 마련, 젊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젊음을 무기로 지역을 돌아보는등 본격활동을 시작.〈정치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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