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사 신분증 위조 40代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6일 위조한 검사신분증과 가스총, 전기드릴, 도청기, 망원경등 30여점의 범행도구를 갖고 다니던 정모씨(42·부산시 영도구 연성동)를 강도예비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달아난김모(43), 오모(43)씨 등 2명을 수배했다.

정씨 등은 6일 새벽 1시2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9동 충혼탑 앞에서 훔친 차량 번호판 2개를 자신들이 몰고 다니던 부산 번호 차량에 바꿔 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