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교생 납치 3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초등생납치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12일 하상철씨(26·주거부정)와 박모(17·경남창녕), 이모군(17·달서구 상인동)등 일당 3명을 붙잡아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이들은 지난 9일 오후 3시쯤 서구 내당1동 황제맨션 앞길에서 김모군(9)을 납치한뒤 10여차례에걸쳐 가족들에게 협박 전화를 걸어 현금 7백만원을 요구했다는 것.

이들은 12일 밤 11시30분쯤 서구 이현초교 앞길에서 하씨의 애인 유모씨(23·여)를 만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한편 이들은 지난 1월 26일 밤 10시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이모씨(30) 집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등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