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로드맨(시카고 불스)이 15일부터 연이틀 팀훈련에 불참해 다시 말썽을 빚고있다.올시즌 모범생으로 돌변, 주위의 찬사를 받아 온 로드맨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에 이어 16일팀 훈련에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올시즌 처음으로 이틀연속 무단 이탈기록(?)을 세운 것.로드맨은 16일에는 필 잭슨 감독에게 "교통편이 없는 상황에서 자동차 열쇠를 잃어버려 갈 수 없다"고 변명했으나 이날엔 아무런 이유없이 집에서 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