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과 졸업시즌을 맞아 PC업체들이 컴퓨터 할인판매에 들어갔다.
대우통신은 국내 초소형 노트북PC '솔로'등 주요 제품을 최고 25.4%%까지 할인해 주는 '대우컴퓨터 졸업·입학 축하세일' 행사를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기간중 가전형 PC '웹스테이션'을 2백13만원에서 25.4%%할인한 1백59만원에, 2백33MHz펜티엄Ⅱ '코러스'는 2백94만6천원에서18.9%% 낮은 2백39만원에 판매한다.
현대전자도 23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멀티캡 새내기 대출발'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현대전자는 2백MHz 펜티엄MMX칩을 장착한 데스크톱PC '멀티캡 TE'와 '멀티캡 E'를 각각 15%%, 18%%할인한 1백85만9천원, 1백69만4천원에 판매한다. 행사기간중 PC구입 고객에게 농구공 등 사은품을주고 6개월 무이자 할부판매, 컴퓨터 무료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20일까지 대학신입생및 교직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1백50MHz 펜티엄MMX칩을 장착한 '대학노트PC'를 35%%할인한 2백58만5천원에 판매한다.
삼보컴퓨터도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삼보 체인지업 보너스 세일'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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