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댐(성주군 가천면 중산리)에 소수력발전 시설이 민자로 유치된다.
20일 성주댐 소수력발전 사업소(대표 변영)는 성주댐에 오는 5월부터 2001년까지 총1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5백kw용 3기, 3백kw용 1기등 모두 1천8백kw규모의 소수력 발전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성주댐의 소수력 발전시설에서 생산된 전력은 한국전력에 납품돼 판매대금의 10%%를 성주농지개량조합에 납입한다. 발전시설 일체는 20년후 조합에 기부키로 했다.
성주댐 소수력 발전소는 최대 낙차시 5.84㎡/S, 최소 낙차시 0.64㎡/S 등 최대물사용량 8.09㎡/S규모인 수도발전식으로 건설된다.
〈金成祐기자〉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