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일미가 코사이도컵 98아시아여자골프서킷 상금랭킹 1위를 차지했다.
오는 26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개막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8호주마스터즈에 출전하기위해 현지에 머물고있는 정일미는 총상금 2만9천8백17달러를 획득해 로렌 램버트(호주, 2만7천4백48달러), 헬렌 워즈워드(영국, 2만6천1백92달러)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밖에 박성자는 7천7백3달러로 상금랭킹 16위를 차지했다.
정일미는 아시아서킷 4개대회중 필리핀오픈 준우승에 이어 태국오픈에서 1위, 말레이오픈에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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