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지구 선두 마이애미 히트가 중서부지구 선두 유타 재즈의 연승행진을 저지하며 7연승했다.마이애미는 25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벌어진 97-98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팀하더웨이(18점)와 보션 레너드(20점)의 막판 활약으로 유타 재즈를 104대102로 힘겹게 물리쳤다.종료 15초전 존 스탁턴(12점.10어시스트)에게 3점포를 맞아 102대103으로 쫓긴마이애미는 하더웨이가 자유투 1개를 넣은 뒤 유타 주포 칼 말론(26점)이 동점 골밑슛을 놓쳤을때 레너드가 리바운드에 성공, 신승했다.
마이애미는 7연승과 함께 원정경기 8연승을 기록하며 38승18패를 마크, 이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82대87로 패한 같은 지구 2위 뉴욕 닉스를 6게임차로 앞섰다.
유타는 7연승에서 브레이크가 걸리며 37승16패를 기록, 이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105대99로 승리한 같은 지구 2위 샌안토니오 스퍼스(37승18패)에 1게임차로 쫓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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