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과 불교사회복지회는 실직자들이 정신적 안정을 되찾고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도움을주기 위한 '희망의 쉼터'를 3일 남구 이천1동 사무소에 개설했다.
이천1동 사무소 3층에 마련된 희망의 쉼터에서는 매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구직상담과 심리 상담을 무료로 벌이며 취업 정보지와 일간지, 바둑과 비디오등의 오락시설을 비치,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불교사회복지회는 희망의 쉼터 회원제를 실시, 회원들에게 동화사등 지역 사찰을 무료입장토록 하고 간단한 차와 음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문의 471-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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