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대가야 관광 "주고객 외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내에는 지정문화재가 23개소나 있고, 일본인 관광객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음식점.숙박업소는 물론 문화재 안내판 조차 일본어 표기를 않고 있다.

고령엔 일본 관광객이 매년 증가, 지난해엔 1천4백명에 달했다. 그런데도 군 당국은 실리적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책에 무관심, 문화 유적지 안내판을 오히려 영어로 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식당이나 숙박업소에도 일어 안내판이 없어 일본인들은 대구 등지로 빠져 나가고 있다.

고령 대가야국은 고대 일본문화에 많은 영항을 끼쳐 현대 일본인들도 관심이 높을 뿐 아니라 가야사 관련 저서가 일본에서 매년 많이 발행되고 있다.

〈金仁卓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