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손병문 구미축구협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0대 구미시 축구협회장에 손병문씨(41)가 취임했다.

구미 토박이인 손회장은 청구고와 영남대 축구선수 출신으로 체육꿈나무들을 후원하고 구미초등학교 씨름선수들에게 숙소를 제공하는 등 지역체육 발전을 위해 남다른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주요 대회의 구미유치를 통해 축구붐 조성에 전력을 쏟겠다"는 손회장은 구미시 원평동 2번가에서 체육용품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인 최영생씨(38)와 사이에 1남을 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