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경남권 이동통신 사업자인 부일이동통신(대표 이통형)이 자사의 PC통신서비스인 '아이즈'의 서비스 영역을 대구경북권으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아이즈 대구지사 개설로 지역시장에 진출한 부일이동통신은 계열사인 나우콤(주)의 나우누리서비스와 연계한 아이즈서비스를 통해 전국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일이통 아이즈는 또 PC통신 무료교육장과 인터넷카페인 '아이즈클럽'을 올해안에 개설, 연간 3만여명에 이르는 지역민과 네티즌들에게 무료교육 혜택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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